어이가 날아가 버림 by 연성재거사

조선수군의 화포와 백병전 관련해서. 앨런비님 글에서 트랙백

웬만해서 트롤에게 먹이 주긴 싫은데, 간간히 성질 자극받던게 오늘 폭발해 버려서 쓴다. 

트랙백한 본문 때문이 아니라, 그 밑에 덧글 때문에 어이상실.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칼의 노래를 보면.....................


기껏 근거로 든다는게 역사소설-해당 사건이 벌어진지 400여년 뒤에, 작가 자신의 입으로 "여기서 역사적 사실을 구하지 말라"고 한 책을 근거로 아는 척 하면서 댓글을 쓴다는 것에 할 말을 잃었다.

내 블로그 와서도 간간히 댓글 달고 있는데, 한다는 소리가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척 할려고 써놓는 티가 팍팍 나서 상대할 때마다 혈압 오르고 있었다. 붙잡고 설교 해봤자 쓸데없는 짓거리 같아서 성질머리 죽이고 말 끊는 식으로 답글 달았는데, 내가 너무 친절하게 대해왔나 싶은 생각까지 든다.

덧: 밸리에는 보내지 않음

핑백

  • 硏省齋居士의 雜學庫 : 글 읽고 얘기하는 건 좋다 이겁니다, 네 2015-06-20 00:29:42 #

    ... 하면서 해당 사건이 벌어진 지 4백여년 뒤에, 작가 자신의 입으로 여기서 역사적 사실을 구하지 말라고 한 소설을 대는 건 도대체 뭡니까?이건 제가 지난번에도 포스팅으로까지 얘기했는데[링크], 그때 아무 반응이 없으시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 이렇게 답하더군요. 조선 수군의 백병전 근거로 들고 온 게 '조선역해전도'이더군요. (...) 이건 저도 어이가 없었던 것 ... more

덧글

  • 위장효과 2015/04/29 20:37 #

    칼의 노래...음...음...

    어이가 날아가 어의를 불렀습니다.(라는 되도않는 드립)
  • 연성재거사 2015/04/30 01:00 #

    부르신 김에 진맥 좀 봐주시.........(퍼억)
  • 2015/04/30 21: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4/30 21: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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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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